토지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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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tojicul@chol.com
작성일 2019-08-27 조회수 95
파일첨부 시 창작교실.hwp
제목
고진하 시인 시창작교실









한국문학관협회 토지문화재단 상주작가 프로그램

소통과 힐링의 시 창작 교실

 

 

1. 기획 의도

토지문화관이 위치한 원주시는 2018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 예비주자로 선정되었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창의도시 문학 분야에 선정되었다. 창의문화의 중요한 축인 문학의 활성화, 특히 소통과 힐링의 시 창작 교실을 개설함으로써 창작하는 삶의 열망을 드높이고 문학의 꽃인 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한다.

 

2. 목적

를 통해 인생과 삶을 성찰하고, 좋은 시를 쓸 수 있도록 시 창작이론과 창작 실기 지도를 한다.

3. 사업 개요

. 행사명 : 소통과 힐링의 시 창작 교실

. 사업기간 : 2019. 08. 16. - 2020. 02. 29.

. 주최 : 재단법인 토지문화재단

. 후원 : 한국문학관협회

 

4. 사업 세부 내용

. 수강 대상 : 시 창작에 관심과 열망이 있는 원주 시민 15(선착순)

. 참가자 모집 방법

접수 기간 : 2019. 08. 26. - 09. 11.

접수 방법 : 전화 접수 010.4389.5534

. 수강 기간 : 2019. 09.17 - 2020. 01. 21(18) 매주 화요일 오전 10:00 - 12:00

. 수강 장소 : 박경리문학공원 북카페 2

. 강사

1) 주강사 : 고진하 시인(전 숭실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

2) 외부강사 : 고재종 시인, 유성호 비평가(한양대 교수)

. 프로그램

1) 시 창작교실(14) - 시 창작에 대한 이론적 접근 / 수강생 자작시 평가 / 특강

2) 원주 순례 여행시 쓰기(4)

원주의 보호수(老巨樹)가 있는 곳 지정면 느티나무, 행구동 느티나무, 반계리 은행나무

원주 폐사지 거돈사지, 법천사지, 흥법사지

구룡사 금강소나무길

횡성의 미술관과 자작나무숲

 

5. 강사 소개

. 고진하 시인

1954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1987<세계의 문학>에서 시인으로 등단, 숭실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2007-2011) 역임. 이화여대 대학원 숭의여자대학교감리교신학대학 등에서 강사로 시창작기독교문학등을 강의함.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시와 산문 창작에 전념하는 한편, 대학이나 지역도서관 등에서 문학작품과 영화, 동양 고전을 텍스트로 인문학 분야 강사로 틈틈이 활동하고 있음.

시집 지금 남은 자들의 골짜기엔(민음사, 1990), 프란체스코의 새들(문학과 지성사, 1993), 우주배꼽(세계사, 1997), 얼음수도원(민음사, 2001), 수탉(민음사, 2005), 거룩한 낭비(, 2011), 호랑나비 돛배(지식을만드는지식, 2012),꽃먹는 소(문예중앙, 2013), 명랑의 둘레(문학동네, 2015) 9권 출간

산문집 부드러움의 힘, 신들의 나라, 인간의 땅: 우파니샤드 기행, 책은 돛, 조금 불편하지만 제법 행복합니다등 다수

이외에 창편창작동화 꼬마예수, 동화집 어린이 성경(7) 등의 동화집과 이경호와 함께 생태시집 새들은 왜 녹색별을 떠나는가를 펴내기도 했다.

김달진 문학상(1997), 강원작가상(2001), 영랑시문학상(2016)

. 고재종: 시인, 최근작 <꽃의 권력>, 소월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시와 시학상, 신동엽 창작기금 등 수상.

. 유성호 : 문학평론가, 한양대학교 교수, 최근작 서정의 건축술, 편운문학상 유심작품상김달진문학상 평론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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