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이름 관리자 이메일 tojicul@chol.com
작성일 2013-05-01 조회수 1539
파일첨부
제목
낭독 콘서트 이제하와 노래하는 시인들


2013 문학의 향기
 
토지문화재단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문학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2013 '문학의 향기'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3 문학의 향기 일정
  5월 25일 낭독콘서트 <이제하와 노래하는 시인들>
  7월 26일-27일 청소년 문학캠프 <1박 2일, 시인 되기>
     대상 : 중학생 45인
     창작지도 작가 : 나희덕, 김소연, 박형준 시인
  11월 23일 문화강좌 <가족과 함께 그림책만들기>
 
--------------------------------------------------------
 
이제하와 노래하는 시인들
 
일시 : 2013.5.25(토) 오후 5시-7시
장소 : 토지문화관
주최 : 토지문화재단
후원 : 원주시
협찬 : 그림책도시사업단, 문학동네
 
낭독 콘서트
 
연출 강정
사회 여름에
 
 
프로그램
시와 소설 낭독 / 노래와 연주 / 작가와의 대화
 
 
출연 시인 및 작가
이제하, 강정, 권대웅, 김소연, 이제니, 원재길, 조인호, 혜범
정은경(북디자이너), 여름에(싱어송라이터)
 
 
출연진 소개
이제하
소설가, 시인 겸 화가. '전방위예술가'로 불리며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호소했다. 회화적인 문체와 시적인 상징 수법을 통해 공간확대와 심화를 노리는 기법으로 '환상적 리얼리즘'이라 부르며 독자적인 자기 세계를 구축하였다. 현대문학, 신태양, 한국일보등을 통해 시와 소설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초식』 『기차, 기선, 바다, 하늘』 『』 『독충등과 장편소설 열망』 『소녀 유자』 『진눈깨비 결혼, 능라도에서 생긴 일, 시집 저 어둠 속 등빛들을 느끼듯이』 『빈 들판및 영화칼럼집, CD 이제하 노래모음등이 있다.
 
강정
시인 이자 가수로 1992현대시세계항구5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침소밴드 리드보컬, THE ASK 멤버로 활동했다. 시집 처형극장』 『들려주려니 말이라 했지만,』 『키스』 『이 있고, 산문집 루트와 코드』 『나쁜 취향』 『콤마, 을 출간하였다.
 
권대웅
시인.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나귀의 꿈』 『조금 쓸쓸했던 생의 한 때, 장편동화 마리이야기와 산문집 하루』 『천국에서의 하루등이 있다.
 
김소연
시인이자 수필가로 1993년 계간 '현대시사상' 겨울호에 우리는 찬양한다7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현재, '21세기전망' 동인, 월간 '현대문학' 기획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고, 일산에서 어린이 도서관 웃는책을 운영하며 어린이 도서관 운동에 많은 시간을 쓰며 살고 있다. 시집 극에 달하다』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눈물이라는 뼈, 장편동화 오징어 섬의 어린 왕자, 그림책 은행나무처럼, 산문집 마음산책』 『시옷의 세계등을 출간했다.
 
이제니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부문에 시 <페루>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거침없는 상상력과 역동적 리듬, 그리고 발랄한 화법으로 2000년대에 문단에 등단한 젊은 시인 중 독보적 개성을 인정받으며 주목과 기대를 모았다. 미끄러지고 비틀어지면서도 거침없이 내달리는 말과 사물 사이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세계로 초대한다. 특히 '말놀이'에 집중하고 있다. 논리적 의미에 지배당하지 않는 말 자체의 탄력 있는 연쇄로 시 읽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자유로운 상상의 연쇄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등이 있다.
 
원재길
시인이자 소설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장편소설 적들의 사랑 이야기, 소설집 달밤에 몰래 만나다등 여덟 권의 소설을 발표했고, 동화 소라와 거인』 『총알방귀』 『세상의 바보들』 『세 가지 유산,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드래곤 길들이기등을 번역하였다.
 
조인호
시인으로 2006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고 현재 ‘21세기전망동인이다. 시집 방독면을 출간하였다.
 
혜범 스님
91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다, , 바람>으로 등단했으며, 작품집으로는 장편소설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천기를 누설한 여자』 『미륵』 『반야심경』 『업보』 『남사당패』, 산문집은 『나비는 나비를 낳지 않는다 달을 삼킨 개구리 숟가락은 밥맛을 모른다 등이 있다.
정은경 
북디자이너로,  『달콤한 나의 도시, 『친절한 복희씨, 『최인훈 전집 『파리를 생각한다’등 250여 권의 책을 디자인하였다.
 
여름에
싱어송라이터. 사람 하나, 기타 하나, 목소리 하나 좋은 글에 어울리는 소리를 찾아 음악을 만들고 있다. 20124월 디지털싱글 <칠레에서 온 편지>를 발매하였다.
이전글 청소년 문학 창작캠프 '1박 2일, 시인되기'
다음글 2012 박경리문학제 축하음악회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