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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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tojicul@chol.com
작성일 2013-01-15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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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명
대자대비(大慈大悲), 큰 슬픔이 있기에 큰 자애가 필요하고 결핍이 없는 곳에 사랑이 있을 수 없다. 슬픔, 결핍 없는 것은 완성이며 정지된 것이며 그것은 또한 삶이 아니며 생명으로 인식할 수도 없다. 생명은 영원한 미완이요, 때문에 사랑의 대상이며 끝없는 연민을 자아내게 하는 것이기도 했다.
- 박경리,생명의 아픔,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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